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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도리안의 일기 #1569 - 청소하면서 눈에 띈 MP3 기기

in PIRCOIN · 해적 코인3 years ago (edited)

으와. 저도 있었어요. 저는 친구가 더 좋은 거 샀다고 준다고 해서 받아썼는데 정말 알뜰살뜰 잘 썼어요. 어디갔는지 지금.. 저걸로 음악도 잘 들었지만 일어공부 참 열심히 했던.. 저 동그라미로 조정하며 폴더 오가던게 개인적으로 신기했어요. 액정창으로 그게 보이던데 더 신기했고. 엄청 작잖아요. ㅎㅎ. 진짜 추억 올러오네요 왠지 눙물이..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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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시절의 물건들을 모두 버린게 지금은 후회가 되더라구요. 대표적인 거 몇개만 남았어도 참 좋았겠다... 그런 생각이 가끔 들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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