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8-20 달러 인덱스의 구성
달러 인덱스가 암호화폐가격에 가장 밀접한 영향을 행사하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달러 인덱스를 살펴보기로 했다
달러 인덱스는 미연준에서 발표한다. 세계 6개국 통화를 대상으로 달러의 상대적 가치를 지수화한것이다.
6개국 통화는 유로, 일본 엔, 파운드 스털링, 캐나다 달러, 스웨덴 크로나, 스위스 프랑이며, 각 통화의 비중은 그 국가의 경제 규모에 따라 결정된다.
유로가 57.6%
엔 13.6%
영국 파운드 11.9%
캐나다 달러 9.1%
스웨덴 4.2%
스위스 3.6%
유로의 비중이 가장 크다. 그래서 유로 가격이 올라가면 달러지수는 낮아지고
유로 가격이 떨어지면 달러지수는 높아진다.
현재의 경제상황에서 달러지수로 이런 구성이 합리적인가에 대한 생각이든다.
중국 위완화의 비중이 매우 높아지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 반영이 되지 않았다.
더구나 상기 6개 국가들중에서 스위스 정도만 제외하고 모두 국채의 장단기 금리가 역전상태다.
즉 모두 뭔가가 이상한 상태에 있다는 말이다.
전반적으로 전세계 선진국의 국채가격이 정상이아니다.
모두 장단기 금리 역전이다
한번 터지면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조심을 해야 하는 국면이다.
그래서 워렌버핏도 주식을 많이 팔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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