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car Book 연금술사] #7 외부에 진열대를 만들면 어떨까요? (이벤트 포스팅)
그런 건(진열대) 지금까지 한 번도 만든 적이 없다네. 밖에 그릇을 진열했다가 지나가던 사람들이 건드리기라도 하면 그릇이 깨지기밖에 더하겠나?
제가 양들과 함께 초원을 돌아다닐 땐 양들이 뱀에 물려 희생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위험은 양과 양치기들에겐 삶의 일부일 뿐이지요..
변화 와 유지의 이야기내요
저도 살아 오면서 많은 작는 변화가 있었으며
언제는 그 변화가 싫어서 애써 외면한 적도 있었지요
스팀잇을 예로 들어보면
스팀을 하기전 저는 이미 코인 투자로 적지않은 아니 많은 금적적인 손실을 보았습니다
어느날 스팀 해적단을 만나게 되요
또 한번의 투자 (??) 를 제안 받게 됩니다
그때 만약 제가 스팀잇을 해보세요 라는 제안을 거절하였다면
많은 스팀이웃 분들의 소소하지만 재미있는, 행복한, 슬픔의 일상을 알수 있었을까요
퇴근하고 그냥 저냥 드라마나 보며 아님 버벅거리며 퇴근후 시간을 허비(?)하지 않았을까요
제가 변화를 택함으로서 많은 이웃분들을 만나뵐수 있었으며
퇴근후 이제는 참 재미있다 라는 또하나의 일상을 만들수 있었습니다
변화를 택한다면 그 변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 보세요
유지의 삶도 좋겠지만 변화의 삶도 당신의 삶을 어쩌면 더 좋은 방향으로
바꾸어 줄 수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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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참 저만의 방식을 벗어나기 싫어하는 사람중의 하나 입니다만 변화를 두려워만 하면 안된다는 말씀에 공감 합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변화가 더 어렵고 힘들긴 하더라구요
조금씩 아주 조금씩 이라도 변해 보려 합니다
변화도 유지도 쉽지 않지요.
멋진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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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삶이 힘들고 또 재미있기도 한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