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고등학교 친구 만남.
45년 지기를 25년 만에 만났는데 어제 본 듯.
얼굴엔 주름이 살짝 있고, 약간 살이 오른 보기에 딱 좋은 모습으로 늘 웃는 얼굴 그대로인.
옛이야기와 장가 안 가는 두 아들 이야기로 한참을 웃고 떠들다 들어오는데 새삼 내 나이가 결코 적지 않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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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5 days ago
고등학교 친구 만남.
45년 지기를 25년 만에 만났는데 어제 본 듯.
얼굴엔 주름이 살짝 있고, 약간 살이 오른 보기에 딱 좋은 모습으로 늘 웃는 얼굴 그대로인.
옛이야기와 장가 안 가는 두 아들 이야기로 한참을 웃고 떠들다 들어오는데 새삼 내 나이가 결코 적지 않음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