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육아일기] 오랜만에 키즈카페_0913View the full contextrideg (79)in Daddys 아빠의 일기 • 5 years ago 키즈카페라는 곳이 이런곳이었군요~ 저희 아들 어릴땐 무조건 공원잔디밭에 끈풀어놓은 강아지마냥 놔뒀던 기억이 있네요. 혹시나 넘어져 다칠까 같이 뛰어 댕겨서 하루 2만보는 싶게 넘어갔던거 같습니다~ㅎ
키즈카페라니 ㅋ 저는 도랑이나 공원묘지 옆에서 뒹굴고 놀았지요
돈이면 안되는 게 없는 편한 세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