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육아일기] 베이글 남 제발 잠 좀 자자_0827View the full contextrideg (79)in Daddys 아빠의 일기 • 5 years ago 밤 11시까지 푹 자다가 일어나서 아빠가 먹으려고 사온 베이글을 먹고 다닙니다. 밤늦게 먹는게 아빠몸에 안좋다는걸 아는 우진이!!! 본인이 희생하는군요. 효자중 효자네요~ ㅎㅎㅎ
진짜 효자는 일찍 잠들어 주는게 효자죠 크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