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언어치료 갑니다.View the full contextpowerego (82)in Daddys 아빠의 일기 • 4 years ago 저희 회사에 언어치료사가 있어서 치료받으러 오는 아이들을 자주 보거든요. 제가 우진이를 직접 보진 않았지만, 피플러님 포스팅을 보고 우진이 나이를 봐도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