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언어치료 갑니다.View the full contextkimyg18 (75)in Daddys 아빠의 일기 • 4 years ago 정말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어제 태아 검사를 받으면서도 만약이라는걸 가정하게 되니 나는.. 과연 키울 수 있을까 콱 마음이 저려오더라고요.
지금 예민하실 때죠 덜컹 심장이 내려앉는 ㅋㅋ 조심하세요 항상
그냥 좋은 생각만 하시면서 행복하게 현재를 즐기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