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4 새해벽두의 암호화폐에 대한 전망

항상 그렇듯이 새해벽두가 되면 온갖 전망이 다 쏟아져 나온다.
비트코인이 올해안에 50만달러를 가느니 100만까지는 이상없느니 하는 소리가 나온다.
미국의 전략비축의 대상으로 비트코인을 지적한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그러나 반대로 비트코인의 상승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있다.
올해에는 달러강세가 예상되니 비트코인 상승세가 주춤할 것이라는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 현물 ETF에 들어오는 돈이 지금처럼 많이 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이를 종합해보면 앞으로 암호화폐가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고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분명한 것은 암호화폐의 제도화가 계속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가격은 상승하겠지만 그 과정에 많은 우여곡절이 있을 것이라는 점도 분명할 것 같다.

나는 앞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고유한 역량과 능력을 구현해가는 과정에서 가치를 인정받는 방식이 되지 않을까 한다.

스팀의 경우는 소셜 미디어의 기능을 제대로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소셜 미디어 중에서 스팀은 어떤 기능과 역할을 할 것인가를 선명하게 그려가는 노력이 중요하지 않을까 한다.

스팀과 같은 블록체인 소셜미디어가 어떤 기능과 역할을 하는 것이 가치제고에 기여할 것인가하는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그저 블록체인형 페이스 북을 뛰어 넘는 그 무엇인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새로운 스팀 소셜미디어의 모습은 무엇일까? 그만의 장점은 어떻게 구현되어야 하는가를 고민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우리는 어디에 있는지 아직 알 수는 없다.
분명한 것은 스티미언들이 서로 힘을 합쳐서 방향을 잡고 목표를 정해가야 한다는 것이다.

올해는 그런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참여 그리고 관심이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소셜미디어는 혼자하는 것이 아니고 여럿이서 함께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상대방을 바라보지 말고 목표를 향해서 주목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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