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쪽에 커다란 키페가 있다기에 찾아갔어요
입구부터 어리버리 ~

주차장도 넓고 어디가 어딘지 두리번 두리번~

사람들 따라가면 되겠지 ^^

우와~
아래로 내려가게 되어 있네요
분명 자리가 있을 거 같은데 빈 자리가 없으니 ~

일단 줄 먼저 서고 ~


빵 구경도 하고 ~
각자 흩어져서 돌다 자리를 잡아 앉았어요
커피를 마시고 앉아 쉬다가 일어났어요

우와 멋지다 ~

억새밭도 크게 만들어 놨네요
여기만 와도 될 걸 그랬나 ~싶네요
많은 사람이 사진 찍느랴 바쁘더군요
저도 여기 가보고 놀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