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 날이 지나고 주말에 아들네 2박3일 계획으로 갔어요

손녀가 어린이 집에서 라지고 온 카네이션이라네요
앙증맞고 향이 나는 카네이션입니다
아들네와 딸램네가 준 카에이션을 화단에 심었다고 하니 이럿도 가져다 심으라네요
아이 둘 돌보느랴 카네이션 물주기도 자신이 없다고 ~
꽃이 다 질때까지 보고 나중에 심자 했어요


며눌이 준비한 거라며 내미는데 예쁘지요 ^^
당이 적은 머랭쿠키라더군요
입에서 살살 녹는 것이 기분이 업되네요
"좋다.정말 좋다"
랑이도 당 걱정없이 맛나게 먹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