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스캐줄 조정했어요 ^^
화욜은 방앗간 다녀오는 날입니다
아침 일찍 움직였더니 방앗간이 여유롭네요
우리보다 먼저 온 손님도 들기름을 짜고 있더군요

들깨 농사 지은 거 씻어서 건조기에 말려서 8키로를 챙겨서 기름을 짰어요
나머진 다음에 한번 더 짜려고 두고요
10병하고 조금 더 나왔어요
뿌듯합니다 ~
어떻게 나누어야 하는지 생각을 해야지요 ^^

마지막 고추와 청양고추를 빻았어요
역시 마지막 고추는 색이 예쁘지 않네요
고추장을 담궈야 하나 ~
여기까지 고소한 냄새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