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워서 점심은 집에서 먹자했는데 청라옆에 있으니 외식 검색을 하라 했어요
아기의자,솥밥,넓은 장소로 검색해서 찾은 곳이라며 야기하는데 자주 다니던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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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도 줄 서서 먹던 곳인데 자리가 없으면 어쩌나 했는데 딱 한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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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이 먹을때의 장점
"골고루 먹어보자 "
생선구이만 먹어 봤는데 조림과 소갈비까지 ^^
맛나게 먹고 커피까지 해결했으니 조금 걷자 ~
지하1층으로 연결된 수변 공원입니다
아들은 커널웨이를 가까이에서 처음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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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들이 조금 커서인지 낮잠시간이 약간의 유도리가 있어 식사후 시간이 여유로워졌어요
집으로 달려 짐을 챙겨 아들네는 떠났어요^^
울부부 시원 섭섭 한참을 마당에 앉아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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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 가면 아주 시원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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