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슬기로운 일상생활] 외근? 땡땡이?View the full contextbanguri (82)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4 years ago 찾아보니 수제 버거집이네요. 저런 비쥬얼은 맛이 없을 수가 없죠. ㅋㅋ
빵까지 직접 구우시더라고요
맛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