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미원조전사 38-3 항미원조전쟁 기본경험 2-1

전쟁지도

모택동 전쟁지도의 기본 원칙

피아 양측의 실제상황에 기초하여 그 가운데에서 행동원칙을 찾아내며, 아울러 이 원칙을 자신의 행동에 응용하되, 주관적인 지도를 객관적인 실제에 부합시키려고 최선을 하다는 것(310)
“반드시 타당한 기본 위에서 도출되어야 하며, 할 수 없는 일을 하지 않는다”
(310. 1950년 10월 23일 모택동의 팽덕회에 전문)

“반드시 마주칠 수 있는 그리고 반드시 마주칠 각종의 곤란한 상황을 심각하게 예상하여야 하며, 아울러 고도의 열정 용기 세심함고 각고의 인내 정신으로 이러한 곤란을 극복할 준비를 하여야 한다.”
(311, 모택동 1950년 10월 8일, 중국인민지원군에게 주는 명령)

중국군 참전이후의 작전 기본 방향

참전하기 전

확실하고 안전한 작전을 위해 우선 조선 북부의 일부지방에 확고한 기지를 만들기로 계획

제1단계에는 단지 방어전을 치르면서 적의 소부대를 섬멸하다가 적 상황이 분명해지고 아군이 잘 장비되기를 기다려 조선동지와 협조하여 반격을 실시하기로 함

참전이후

적군이 아군의 조선 참전을 아직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 병력을 분산한채 돌진하고 있다는 상황에 입각하ㅕ, 원래의 계획을 신속하게 변환시켜 전략적 기습을 활용하여 이동중에 있는 적을 섬멸한다는 방침을 채용

초전의 승리를 획득할 수 있었음

제2, 3차 전역

운동전을 위주로 하고 진지전과 유격전을 부분적으로 상호 결합, 적군을 압록강변에서 38선까지 밀어내고 항미원조전댕 승리의 기초를 세움

제4차, 5차 전역

적군의 그 주력의 대부분이 섬멸되지 않으면 스스로 물러나지 않을 것이며 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음을 간파

중앙군사위와 모택동 주석은 장기작전에 대비하기 위해 윤번작전 방침과 장기적인 준비를 하며 단기에 승리를 쟁취한다는 지도사상을 제시

제4,5차 전역연속 진행하고 전선을 38선 부근에 고정

휴전회담 당시

지구전을 진행하면서 회담을 통해 전쟁을 종결짓는다는 전체적인 지도방침과 지구작전 적극방어라는 전략방침을 적시에 제시

기술장비조건의 제한으로 단번에 적의대군을 섬멸하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 일정기간 동안 단지 전술적인 소규모의 포위를실행한다. 소규모 섬멸전을 진행하면서 점진적으로 대규모 섬멸전으로 이행한다는 작전지도 방침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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