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노병의 이야기(21)
<세계전투사를 바꾼 6.25 춘천전투 3일(20)>
2. 이등공신은 북한군 제2사단병력이다.
제2사단병력은(6연대, 4연대, 17연대, 병, 전차) 11,500명이다. (후문으로) 상대는 김일성이가 격찬한 부대로 견갑정예부대라 하고 막강하다고 하였다. 그런 부대가 지형정찰도 하지 않고 호수, 강, 교량, 늪지대 등에 따르는 준비나 정보도 없이 마구잡이로 춘천을 공동으로 단정하고 보전포 협동의 무작전 전투를 감행하여 인민군 제2사단은 오히려 아군 포병으로부터 막대한 희생을 입고 3일이란 시간동안 전투불능 상태로 공격중단, 부대재편성 백기아닌 백기상태는 아군의 풍전등화의 순간을 모면할 수 있도록 했고 대전(對戰)준비를 탄탄히 할 수 있는 기회와 피난기회의 도움마저 준 샘이라 보아서 적 이지만 넌센스 같은 전쟁놀이 싸움같은 대전(對赦)사단이기 때문이라 할가. 이등공신이라 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도 못할 전투라서 올려 놓았다.
3. 삼등공신은 무전기(SCR-300) 통화다.
절대적이다. 승패의 결정은 무전이다! 죽음의 경각이라 적의 공격을 재빨리 저지하는데 긴박하고 초급한 상황에서 적을 대처할 여유와 준비를 제공한 셈이다. 따라서 3등 공신이다.
4. 사등공신은 미군부대의 지속적 포탄속 공급이다. 만일 포탄이 부족 하였더라면 그것 또한 파탄에 위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대본부 탄약계 최모 중사는 미군부대는 당연한 공신이다. 탄약이 부족했더라면 중도하차, 말짱 헛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