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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026년 6월 14일] 어제의 운동 12.25km걷기(목표 10km)
저도 몇 편 봤는데, 재밌게 보긴 했지만 뒷맛이 씁쓸하더라구요.
우리 학교가 싸움터 된 거 같고, 폭력 아니면 해결 방법이 없나 싶어서요.
저도 몇 편 봤는데, 재밌게 보긴 했지만 뒷맛이 씁쓸하더라구요.
우리 학교가 싸움터 된 거 같고, 폭력 아니면 해결 방법이 없나 싶어서요.
일단 시스템 부터 갖춰야죠... 지금은 일선 선생님들에게만 책임을 묻는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들도 귀찮은 일들은 아예 회피해 버리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