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박두(開封迫頭) - 4월 2주 (04/09) 개봉예정작

2025.04.09 (수)
아마추어
* 액션/스릴러
* 미국, 캐나다
* 12분
* 12세이상 관람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의 2025년 가장 치밀한 지능적 스파이 스릴러.
어느 날, 사랑하는 아내가 살해당했다.
내가 소속된 CIA는 침묵했고 진실은 묻혔다.
나는 프로 킬러도, 현장 요원도 아니다.
암호를 풀던 내가 이제는 복수를 설계한다.
놈들을 반드시 찾아내서 똑같이 갚아줄 것이다.
컴퓨터나 두들기는 범생이, 총 한 발 못 쏘는 ‘아마추어’라고 생각했겠지만, 내가 잘하는 게 뭔지 알기나 해?
4월 9일, 복수를 위한 설계가 시작된다!
베러맨
* 판타지
*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스위스, 중국
* 136분
* 15세이상 관람가
“나는 나를 넘어선다”
더 나은 나, IT’S SHOWTIME.
어릴 때부터 노래에 남다른 재능을 보인 로비는 보이밴드 ‘테이크 댓’으로 데뷔해 영국 전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린다.
하지만 인기가 커질수록 각종 사건사고로 멤버들과 갈등을 빚고 결국 팀을 탈퇴한다.
화려한 솔로 복귀에 성공하지만, 내면의 상처와 불안은 점점 커져만 간다.
로비는 ‘더 나은 나’가 되기 위한 싸움을 시작하는데...
<위대한 쇼맨>감독의 뮤직 판타지.
비틀즈 이후 가장 성공한 슈퍼스타가 온다!
파란
* 미스터리
* 한국
* 105분
* 15세이상 관람가
“너를 만나, 살고 싶다…”
폐섬유증으로 죽어가던 국가대표 사격선수 윤태화(이수혁)는 폐이식 수술을 받고 살아난다.
뺑소니 사고를 내고 시체를 유기한 살인자, 바로 아버지의 폐를 이식 받고서.
죽기보다 더한 죄책감에 사고 피해자의 딸 권미지(하윤경)를 찾아 나선 태화는 우연히, 금은방에서 미지가 자기 결혼예물을 훔치는 것을 보게 되고 그걸 눈감는 것으로 속죄하려 한다.
하지만 뜻밖에도 미지가 그날의 진실을 밝히며, 대신에 자기 엄마를 같이 찾으러 가자는 제안을 하는데…
뒤바뀐 가해자의 아들, 피해자의 딸..
어긋난 운명에 총구를 겨눈다!
귀신들
* SF/드라마
* 한국
* 83분
* 12세이상 관람가
인간 형태의 AI 서비스가 제공된다면 어떤 용도로 주문하시겠습니까?
먼저 떠난 가족, 헤어진 연인, 그리운 친구, 아픈 나를 간병해 줄 보호자, 아니면 나보다 월등히 뛰어난 또 다른 나...
모두 보고싶은 이들, 혹은 희망적인 그 누군가를 기대하겠지요?
하지만 때론 상상은 또 다른 현실을 불러옵니다.
치매를 앓는 노파에게 찾아온 어린 아들은 대뜸 거금을 요구하고, AI들이 N백년째 인간 대신 아파트 대출금을 갚고 있지만 신도시는 계속 생겨납니다.
또한 길냥이처럼 버려진 애완용 AI들의 처리 문제로 인간들 사이에서 갈등이 빚어지고, 죽기 전에 자신을 대체할 AI에게 자신의 정보를 업데이트 해야하는 의무가 생기는, 불과 몇 년 뒤, 대한민국에서 벌어질 뉴스들을 미리 들여다봅니다.
다가올 미래, 다들 준비하고 계십니까?
본회퍼: 목사.스파이.암살자
* 드라마
* 미국, 아일랜드, 벨기에
* 133분
* 12세이상 관람가
기독교가 국가와 민족이라는 이름 아래 종속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르는 삶이 희미해지던 시대.
독일의 젊은 신학자 디트리히 본회퍼는 “오늘날의 기독교인은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교리가 아닌 실천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그는 “교회는 악을 방관해서는 안 된다”는 확고한 신념을 품고 레지스탕스 활동에 참여하고, 결국 히틀러 제거라는 치명적인 음모에 연루된다.
한때 평화를 설교하던 그가, 수많은 유대인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기로 결심하기까지—이 극적인 여정은 본회퍼가 선택한 길이 과연 역사의 물줄기를 바꿀 것이냐, 아니면 자신의 모든 것을 앗아갈 것이냐는 물음을 남긴다.
그의 헌신과 죽음은 오늘날까지도 ‘책임 있는 신앙’의 대표적 사례로 기억되며, 시대와 국가를 넘어서 신앙의 본질을 묻는 깊은 울림을 전한다.
택시 드라이버
* 드라마/스릴러
* 미국
* 113분
* 청소년관람불가
트래비스(로버트 드니로)는 베트남전에서 귀환한 후 불면증에 시달리며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
다. 그래서 그는 택시 운전기사로 일하며 뉴욕의 밤거리를 다니며 타락한 사회를 보고 자신이 직접 이 악들을 제거하려고 마음 먹는다.
그러던 어느날 트래비스는 우연히 12살 짜리 창녀 아이리스(조디 포스터)를 만나게 되고 그녀의 인생을 구하려 하지만 그녀는 집으로 돌아가길 꺼려 한다.
자신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에 무기력해진 트래비스는 상원의원을 저격하려다가 엉뚱하게 아이리스의 포수가 있는 사창가의 악당들을 물리친다.
울지 않는 아이
* 드라마
* 한국
* 110분
* 15세이상 관람가
2025년, 우리가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충격 실화!
사업 실패에 이혼까지 당하고 낡은 빌라 건물에서 혼자 살고 있는 정민(최대철)은 옆집의 소음이 무척 거슬린다.
그러던 어느 날, 옆집 창문에서 빼꼼히 고개를 내미는 여자아이를 발견하고 소스라치게 놀란다.
저 집에 애가 있었어…?
허리에 쇠사슬이 묶인 채 빈집에서 하루 종일 혼자 지내도, 엄마 다영에게 욕을 먹고 멍이 들게 맞아도 울지 않는 6살 수아.
그런데 이번엔 밤이 되도 엄마가 집에 돌아오지 않는다.
기다리고 또 기다려도 엄마는 오질 않고 점점 배가 고파온다.
수아도 엄마 사랑해요…
이혼한 전 며느리 다영에게 아들을 대신해 꼬박꼬박 양육비를 보내고 있는 순임.
수아의 생일날, 선물을 사 들고 찾아갔다가 이웃집 남자 정민으로부터 다영이 보름째 집에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말을 듣고 불길함을 느낀다.
정민의 도움으로 현관문을 뜯고 들어가, 쓰러져 굶어 죽기 직전인 수아를 발견하고 간신히 살려내지만 다영으로부터 오히려 신고를 당한다.
또다시 손녀를 내줄 수밖에 없는 순임은 큰 결심을 하고 정민을 찾아가는데…
부탁이에요, 절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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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peterpa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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