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박두(開封迫頭) - 2월 4주 (02/26) 개봉예정작

2025.02.26 (수)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 드라마
* 한국
* 101분
* 12세이상 관람가
‘It’s OKAY! It’s OK! I’m OK!’.
무대 위에서 가장 행복한 무한 긍정 소녀 ‘인영’과 어쩌다 한집살이하게 된 외로운 완벽주의자 예술단 마녀감독 ‘설아’, ‘인영’과는 일방적인 라이벌 관계인 만년 1등 예술단의 센터 ‘나리’, 1일 1고백, 사랑과 우정 그 어딘가 ‘인영’의 유일한 남사친 ‘도윤’, 말 처방과 약 처방을 동시에 해주는 ‘인영’의 동네 친구이자 괴짜 약사 ‘동욱’까지.
혼자서는 서툴지만 함께라서 괜찮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
컴플리트 언노운
* 드라마
* 미국
* 141분
* 12세이상 관람가
“티모시 샬라메의 완벽한 변신!”
문화적 격변기, 무명 뮤지션 밥 딜런은 음악을 하기 위해 뉴욕을 찾는다.
그곳에서 놀라운 공연을 펼치게 된 밥 딜런은 조금씩 주목받기 시작하고, 당대의 뮤지션들과도 교류하면서 서서히 인기를 끌어간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멈추지 않고 새로운 삶을 노래하고자 하는 밥 딜런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뉴포트 페스티벌에서 충격적인 무대를 펼치는데…
시대의 아이콘에서 세기의 전설로!
2월, 반항하는 청춘들의 아티스트 밥 딜런의 노래가 울려퍼진다!
백수아파트
* 미스터리/드라마/코미디
* 한국
* 97분
* 12세이상 관람가
“바빠… 백수가 나보다 더 바빠…”
아침부터 저녁까지 조카와 함께 동네의 모든 민원을 나서서 처리하는 오지라퍼 백수 ‘거울’은 동생 두온과 다투고 반강제적으로 독립한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입주한 백세아파트에서의 첫날 밤 새벽 4시.
알 수 없는 소리에 잠을 설친 거울은 아파트 주민인 경석과 지원, 샛별을 만나게 되고 6개월째 하루도 빠짐없이 쿵쿵거린다는 층간 소음의 근원을 둘러싼 비밀을 파헤치게 되는데…
나 안거울, 정의의 이름으로 끝까지 간다!
사랑은 사라지지 않는다
* 드라마
* 프랑스
* 91분
* 12세이상 관람가
“아빠, 엄마를 지금도 사랑해?”.
“없는 사람을 사랑할 순 없어”
17년간 딸 로자의 전부가 되어준 다정한 싱글대디 에티엔.
미술을 사랑하는 딸의 재능을 응원하며,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온 마음을 다해 로자를 키워왔다.
어느 날, TV 속에서 마주친 익숙한 얼굴. 떠나간 로자의 엄마는 잊고 있던 과거를 일깨우며 평온했던 두 사람의 마음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킨다.
서로가 전부였던 두 사람은 과거와 현재 사이에서 서로의 마음을 다시 한번 들여다보게 되는데…
7인의 황후
* 코미디/가족
* 한국
* 118분
* 15세이상 관람가
투자 사기로 인해 집, 회사, 돈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은 정자(김청)는 길거리에 내앉게 된다.
견디다 못해 건물 옥상에서 자살을 결심하지만 죽는 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죽음을 결심한 옥상 위에서 ‘강남 24시 사우나’ 전광판을 보고 마음의 끌림을 느끼게 되는데...
“그래 갈 때 가더라도 저승길 가는 길 예쁘게라도 하고 가야지.”
주머니에 있는 전재산을 털어 찜질방에 들어가게 되고 각자의 이유로 찜질방 생활을 하고 있는 자신과도 비슷한 불쌍한 영혼을 하나둘씩 만나게 된다.
사연으로 깃든 찜질방에서 좌충우돌 일어나는 일곱 여자들의 가족처럼 소중하고 빛나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차라리 죽여
* 미스터리/코미디
* 한국
* 104분
* 청소년관람불가
평화롭던 외딴 마을, 예상치 못한 아찔한 사건들이 시작된다!
분주한 도시를 떠나 외딴 농촌 마을로 이사 오게 된 언니 선영과 무념무상 동생 지영.
마을의 행복과 번영을 위해 불철주야 동네를 지키는 청년회장 대근과 마을이장 봉삼은조용했던 마을의 화끈함을 더해준 두 자매에게 빠지게 된다.
그들뿐만 아니라 그녀들을 탐닉하는 수상한 남자 그리고 동네를 떠들썩 이게 만든 지명수배범까지!
이 남자, 저 남자, 마을의 여러 남자들은 욕망이란 미친 함정에 걸려들게 되 버린 것.
마침내 방문하게 되는 두 자매의 집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마는데...
첫 번째 키스
* 드라마/로맨스/멜로
* 일본
* 124분
* 12세이상 관람가
오늘, 내 남편이 죽습니다.
이혼 위기의 칸나(마츠 타카코)는 남편 카케루(마츠무라 호쿠토)를 갑작스런 사고로 잃고 하루 아침에 혼자가 된다.
슬픔을 느끼기도 전에 그녀는 업무에 몰두해야만 하고 늦은 시간,급한 업무 연락을 받고 다시 출근하던 중 이상한 터널로 향한다.
터널을 지나는 순간 15년 전, 처음 남편을 만난 때로 돌아왔다는 걸 깨닫게 된다.
15년 전, 그와 다시 마주친 순간 알 수 없는 감정에 휩싸이게 되는데…
캔터빌의 유령
* 애니메이션
* 영국
* 77분
* 전체관람가
으스스한 캔터빌 저택, 강심장 가족이 이사왔다!
음산한 분위기가 감도는 캔터빌 저택!
이사 오는 사람들을 내쫓으며 평화로운 일상을 살던 유령 ‘사이먼’은 새로 이사온 ‘오티스 패밀리’에게 자신의 위협이 통하지 않자 당황한다.
한편, 캔터빌 저택으로의 이사가 불만스러운 MZ 소녀 ‘버지니아’.
‘버지니아’는 저택의 유령 ‘사이먼’을 이용해서 가족들과 함께 예전 집으로 돌아갈 계획을 세우고, ‘사이먼’에게 한 팀이 될 것을 제안하는데…
소심한 유령 할아버지 & 겁 없는 MZ 소녀의 선을 넘는 저 세상(?) 모험이 시작된다!
아이 엠 러브
* 드라마/로맨스/멜로
* 이탈리아
* 120분
* 청소년관람불가
모든 것을 버리고 화려한 상류층 재벌가로 시집 온 엠마는 삶의 회의를 느끼던 도중, 아들의 친구인 요리사 안토니오를 만나게 되고 이전과는 달라진 무언가를 느낀다.
고독 속에 홀로 있던 그녀에게 여름 같은 사랑이 찾아왔다.
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peterpa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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