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100] 통곡의 나날
내겐 그런 슬픈 일이 없을 줄 알았었는데
혼자 남아 버렸어 믿을 수 없었어 세상이 날 버리고
모두 날 버린거야 나는 지쳐만 가는데 이젠 어떻게 살라고
울었어 눈물을 참지 못해 울었어
부은 눈을 감고 잠이 들었어 미칠것만 같았어
하늘도 울고만 있어 이런게 이별인줄 몰랐던 거야
하루는 내게 비자를 내주지 않은 인도 비자 센터와 인도인들에 대한 분노로 하루는 비자 신청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한 나에 대한 자괴감으로 통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