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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book100] 서점의 일 - 이건 낭만이 아니야!
요즘의 서점은 점점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하더군요.
거기에 음료와 카페의 기능까지 함께...
작은 서점들은 더 설 자리가 없어져가고...
옛날이 그리워져요...
요즘의 서점은 점점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하더군요.
거기에 음료와 카페의 기능까지 함께...
작은 서점들은 더 설 자리가 없어져가고...
옛날이 그리워져요...
시대가 변하니 서점도 적응하는 수밖에요.
점점 작은 서점들이 버티기 어려워질거라고 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