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거7]김락희의 인체드로잉
고딩땐 a.루미스의 인체책이 필독서 였는데
한국인들이 만든 개념서가 일류급인 시대가 됐다.
석가는 전체적 개념 잡기에 좋고
김락희는 도형화 하면서 이해하기에 좋다.
서로 부족한 부분들을 보완하면서 머리에 넣고 있는중이다.
요샌 부족한 부분들을 다듬고 가고 싶어서
스토리쓸땐 스토리를
콘티땐 연출을
그릴땐 그림 공부를 하고있다.
한 화 만들때 많이 느려졌지만
프랑스 까지 책들을 짊어지고 가기 싫어서
머리에 넣고 갈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