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친구는 평범하게 사려고 해도 이민가고 가족을 끊어내지 않는 이상 죽이지 않으면 죽는 환경에 놓여있지 않겠습니까. 모든 걸 새로 시작하든가 매형을 죽이는 사람이 되거나겠죠. 마이클은 이민자까지 할 정도로 그런 삶이 싫지는 않았나 봅니다. 그리고 보통 사람은 이런 삶이 이민 갈 정도로 싫을 것 같은데, 유전자의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마이클 친구는 평범하게 사려고 해도 이민가고 가족을 끊어내지 않는 이상 죽이지 않으면 죽는 환경에 놓여있지 않겠습니까. 모든 걸 새로 시작하든가 매형을 죽이는 사람이 되거나겠죠. 마이클은 이민자까지 할 정도로 그런 삶이 싫지는 않았나 봅니다. 그리고 보통 사람은 이런 삶이 이민 갈 정도로 싫을 것 같은데, 유전자의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걸 알기 전부터 장인을 협박하는 모습을 볼 때, 꼴리오네의 피는 속이기 어려운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