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책] 복자에게View the full contextbanguri (82)in Wisdom Race 위즈덤 레이스 • 5 years ago 실패가 당시에는 마음도 아프고 힘들고 한데, 지나와서 뒤 돌아보면 변곡 점이 되어 있는 경우가 참 많아요. 빙빙 돌아서 가는 것 같은데, 그래도 괜찮습니다. ^^
빙빙 돌아서가도 열심히만 돌면 된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실패가 실패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고 있을게요. 한 주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