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오랫만에 회식을 했습니다. 조직 개편이 있으면서, 많은게 바뀌어서 그런지 뒤숭숭한 회식이었네요.
회식이라기 보다는, 송별회 분위기에 조금 더 가까웠던것 같습니다.
연말이라 , 조금 더 쓸쓸해지네요.
나중에 더 좋은곳에서 만날 수 있기를..
오랫만에 회식을 했습니다. 조직 개편이 있으면서, 많은게 바뀌어서 그런지 뒤숭숭한 회식이었네요.
회식이라기 보다는, 송별회 분위기에 조금 더 가까웠던것 같습니다.
연말이라 , 조금 더 쓸쓸해지네요.
나중에 더 좋은곳에서 만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