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함께 맞는 비View the full contextuddokddi (72)in SCT.암호화폐.Crypto • 5 years ago 진보나 보수 양쪽 모두 진정한 정치인의 씨가 말라가고 있는 이때, 노회찬 의원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지네요 너무 빨리 가셨습니다.
그렇죠. 참 안타까운 분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