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식사를 하고 멍하니 앉아있다가 회사 공터의 벤치가 생각나 안에 있는것 보단 밖이 좋을것 같아 나가보았어요.하늘이 밝고 파랗게 깨끗하네요.
벤치에 나와 가만히 누워있다보니 나뭇잎들이 따가운 햇살을 막아주네요.

나무 그늘 아래 시원하게 누워있다보니 잠이 스르륵 듭니다.한 이십분정도 잠이 들었을까 직장 동생이 와 단잠을 깨우네요.
아...이번 주말엔 돗자리 챙겨 어디 야외로 고기나 구워먹으러 나가야겠어요~^^(낮 술 한잔하고 나무 그늘에서 낮잠...콤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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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딱 외출하기 좋은 날입니다~^^
상상하는데 추임새가 절로 튀어나왔네요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