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건물주보다 스팀잇 고래가 되고 싶은 시대가 오리라~~~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tailcock (73)in SCT.암호화폐.Crypto • 5 years ago 우리집 식구들은 아무리 설득해도 움직이질 않네요.ㅎㅎ
저는 별로 설득하지 않았는데 암호화폐 가격들이 막 오르는 불장이라서 자연히 관심을 가지고 조금씩 투자하시 시작하더라구요. 결국 모든것은
암호화폐의 가치 (특히 스팀)와 가격이 사람들을 모으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