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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건물주보다 스팀잇 고래가 되고 싶은 시대가 오리라~~~

제가 3년전 스팀잇 입문했을때 스팀 가격이 1,900원대 였던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스팀잇 돌고래 부터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최근 제 아내와 딸도 암호화폐 투자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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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식구들은 아무리 설득해도 움직이질 않네요.ㅎㅎ

저는 별로 설득하지 않았는데 암호화폐 가격들이 막 오르는 불장이라서 자연히 관심을 가지고 조금씩 투자하시 시작하더라구요. 결국 모든것은
암호화폐의 가치 (특히 스팀)와 가격이 사람들을 모으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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