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유치가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롱다리입니다.
비코가 시원하게 올라왔네요.
이 분위기 잘 살려서 새로운 시즌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비코가 5천만원대로 올라서기는 했지만 스팀은 아직도 500원이 안되었네요.
오늘 지인들 만난 자리에서 스팀잇 해라고 열변을 토하고 왔는데 꼰대들이라 별 반응이 없네요.ㅠ.ㅠ
스팀가격도 많이 내려와서 추천해도 부담이 없을 것 같아서 열심히 설득 작업에 들어갔는데 글 쓴다는 것에서 딱 막혀 버렸습니다.
그냥 대충 적으면 된다고 해도 규칙적으로 글 쓸 자신이 없다고..ㅎㅎ
돈 맛을 알면 쓰지 말라고 해서 쓸 사람들이지만 역시 첫걸음이 쉽지가 않은가 봅니다.
학창시절 글짓기 하는 시간은 정말 고문의 시간이었던 저도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데 말입니다.
스팀잇에 신규 회원을 유치하는 것이 정말 쉬운 일이 아니네요.
가입한 사람도 한 두 번 글 쓰고는 그냥 포기해 버리고...
제가 처음 가입할 때만 해도 스파가 없어도 1만원 정도의 보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많은 스파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 보상을 기대하기 힘드니 처음 들어오는 사람은 별 재미가 없나 봅니다.
여전히 고인물들의 놀이터가 되면 안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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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자체로서의 즐거움과 매력도 있어야 할텐데..
아름아름 아는 사람들 끼리는 소통이 일어나는데 ..
신규로 들어온 사람들은 붕뜬 느낌일 것 같아요. ㅜ
어느 순간인가 저부터도 소통에서 멀어지고 있으니.. (반성 ㅎ )
글쓰기가 쉽지 않죠. 그렇지만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서 글쓰기에 부담은 덜하죠. 그냥 가볍게 써도 되니까요. 애픽스가 있었는데, 지금은 다른 체인으로 간게 아쉽네요죠. 스팀에도 그런 디앱이 다시 나오는 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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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하게도 가격이 높아야 관심을 가질거 같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