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가 도는 바위종다리
산책 중 우연히 목격한 '바위종다리' 한쌍인데, 뛰어다니면 무언가 열심히 찾고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네이버 지식백과에 찾아보니
우리나라에서도 북부에 서식하는 비교적 드문 겨울새이자 나그네새로 12~4월에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운좋게 바위종다리를 볼 수 있었던 것인가요?
바위종다리(alpine accentor)
머리와 등·가슴은 잿빛이 도는 검정색이고 턱밑과 멱에는 흰색 가로무늬가 빽빽하다.
나머지 가슴 아랫면은 갈색이고 약간의 흰색 세로무늬가 있다.
허리와 꽁지 끝은 붉은 갈색이다.
날개는 검고 두 줄의 흰색 띠가 불규칙하게 나 있다.
주로 산지 너덜겅에 서식한다.
한국에서는 비교적 드문 겨울새이자 나그네새로 12~4월에 볼 수 있다.
북부지역에서는 많은 무리가 번식하는 텃새이다.
10∼11월 초에는 7∼8마리씩 작은 무리를 지어 바위산이나 강가 암석지대에서 뛰어다니면서 먹이를 찾는다.
높은 산지 바위 틈에 둥지를 틀고 6∼7월에 3∼4개의 알을 낳아 15일 동안 품는다.
한국(북부)·일본·중국·우수리·몽골 등지에 분포한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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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 fat bird!! No food in winter!?
먹이를 찾는중인가 봐요.
처음 보는 바위 종다리 입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종다리를 가끔 볼때가 있는데 참 통통해서 그런지 엄청 귀엽더라구요 ㅎㅎ
생긴게 살찐 참새 같네요 ㅎㅎㅎ
바위종다리 🐦 새가 진짜 이쁘게 생겼네요. ^^ 겨울이라 그런지 살이 통통 오른거 같네요. 😆 좋은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