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도리안의 일기 #565 - (1) 열린 옷장에 올라간 냥군 (2) 황금연휴의 혹독한 댓가View the full contextsindoja.sct (58)in SCT.암호화폐.Crypto • 6 years ago 정말로 너무 혹독하네요 언제까지 이래야 되나 싶은 생각마저 들만큼 말이죠;;
사회적인 문제는 국가와 구성원 모두가 협조해야 해결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배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