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주 - 200511
오늘은 제주에서 올라온 날입니다.
사실 지금 막 도착했습니다.
오는길에 내려가는 길 보다는 다시 마스크 쓴 사람이 좀 보였는데
안 쓰는 사람이 여전히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늦은시간 공항 도착이라 사람이 많이 없었고..
공항버스는 축소운행으로 배차간격이 많이 길어 1시간 정도를 기다렸네요..
6시에 서귀포에서 출발했는데 거의 6시간이 걸린 일정입니다.
내일 출근하면 그간 밀린일들을 어찌하나 참 걱정이네요.
반감기에 비트 움직임이 참 재미있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걱정도 많으시리라 공감이 됩니다. 그래도 모두가 한걸음씩 즐겁게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늦은 시간에 댓글 감사합니다.
서울쪽에 오늘 지진이 느껴졌다고 하네요..
뉴스도 한글자 못봤는데.. 내일도 화이팅하세요 :-)
다들 긴장이 많이 풀어진 것 같네요.
다시 조여야할 것 같아요.
자연소멸이 없다면 2차 펜데믹은 정해진 수순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