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그런건 권하는게 아니죠..
2년전 우리집까지 찾아와서 등심까지 팍팍 사주면서 강 권했던 친구가 있답니다.
"너만 알려주는거야~ 부자 될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ㅋㅋㅋㅋ
팔랑귀 가족, 우리부부와 아들가지 혹해서 한동안 헤어나오지 못하면서.....
스티미언이 되었습죠. ㅋㅋㅋㅋㅋ 아~ 내돈ㅠㅠ
역시 그런건 권하는게 아니죠..
2년전 우리집까지 찾아와서 등심까지 팍팍 사주면서 강 권했던 친구가 있답니다.
"너만 알려주는거야~ 부자 될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ㅋㅋㅋㅋ
팔랑귀 가족, 우리부부와 아들가지 혹해서 한동안 헤어나오지 못하면서.....
스티미언이 되었습죠. ㅋㅋㅋㅋㅋ 아~ 내돈ㅠㅠ
이러나 저러나 그분 덕분에 스팀의 일원이 되셨군요 저와의 인연을 이어주신 분.. 이라고 하면 혼나려나요? ㅎㅎ
ㅋㅋ 첨엔 가족몰래 제 비자금을 그 친구에게 송금했는데...........얼마전, 그거 아직 있니? 물으니
"더 기다려~" 합니다. ㅎㅎㅎ
ㅎㅎ 기다림 끝에 좋은 결과가 나오시기를 기원해 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