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166] 제주맛집2 - 제주 스타벅스
김만복 김밥을 먹고 바로 이동한 곳은 제주 시내의 한 약국 이었습니다.
다행히 공휴일인데 문을 열었더라구요.
아내는 소화제를 먹고 나서 좀 시원한 음료를 마시면 한결 좋아질 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약국 인근에 있는 스타벅스 매장을 찾았습니다.
역시 스타벅스는 제주에서도 줄을 서서 먹더라구요.
입구부터 다른 지점과 차별화가 느껴집니다.
제주에서만 파는 음료가 있더라구요.
입맛이 조금 보수적인 저이지만 그래도 여행을 왔으니, 이곳에서만 파는 메뉴라고 하니 안먹어 볼 수가 없네요~ ㅎ
아이들도 제주를 왔으니 오렌지 주스가 아니라 한라봉 주스입니다. ㅎ
시원~하게 음료를 마시니 조금은 기운이 납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제주 탐방에 나섰습니다~ ^^
start success go! go! go!
감사합니다~
한라봉 쥬스 맛있겠네요!!
오렌지보다 한라봉이죠~ ^^
제주도는 언제 가도 너무 즐거운 곳이죠! 행복한 여행 되세요~
우리나라에 제주도 같은 곳이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전 저번에 제주여행 갔을때 둘째 딸아이가 스벅에만 파는 기념품이 있다고 그래서 사왔오요^^
한 곳에서만 팔던가 한정판으로 파는 물건은 왠지 사야 될 것 같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