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아빠마음 #353] 아버지보다는 아빠로 남고 싶네요.
정말 '아빠' 라는 단어가 더 친밀감있어 보이고,
애정이 곁든 것 같긴 하네요 ㅎㅎㅎ
저도 저희 아버지에겐 감히 '아빠'라고는 잘 못 하는... ㅎㅎㅎ
저도 나중에 자식 낳으면 친구같은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ㅡ' ㅋㅋㅋ
정말 '아빠' 라는 단어가 더 친밀감있어 보이고,
애정이 곁든 것 같긴 하네요 ㅎㅎㅎ
저도 저희 아버지에겐 감히 '아빠'라고는 잘 못 하는... ㅎㅎㅎ
저도 나중에 자식 낳으면 친구같은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ㅡ' ㅋㅋㅋ
아이들이 사춘기가 오기전에 쫌 더 더 친해져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