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 D+89, 콘크리트를 갈고 있네요
프로젝트 때문에 밤12시 퇴근...하..
집에 도착해서 건축현장 돌아봐도 밤이라 당췌 어떻게 된건지 알수가 없는데 아침에 다시 둘러 봅니다.
집사람이 뭔가를 갈았다고 하더니 아침에 보니
계단이며 손길이 필요한 부분을 갈았네요.
밤 12시 퇴근해서 한샘주방견적이랑 레이아웃 잡혀온거 3시까지 집사람하고 예기하고 쪽잠자고 일어나니 6시네요.. 오늘도 많이 피곤할 것 같습니다.
스코판에 겨우 적응하나 싶었더니 이제 포스팅피도 안나오는군요.. 좀만 하면 포스팅 피가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간만에 스팀이 반등을 조금 하는군요.. 연금아 힘내자..
start success go! g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