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이 SNS라고 말했다가 집단욕을 얻어먹었는데요,,, ㅡ.ㅡ 그건 그렇고...
스팀의 가격이 오르려면,,, 사는 사람이 많거나, 스테이크하는 사람이 많거나, 발행처(재단?)이 열심히 소각하거나, 화폐로 쓰는 사람이 많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스팀만이 아니라 모든 암호화폐의 사활은 여기에 걸려 있을 것 같아요.
스팀잇이 SNS라고 말했다가 집단욕을 얻어먹었는데요,,, ㅡ.ㅡ 그건 그렇고...
스팀의 가격이 오르려면,,, 사는 사람이 많거나, 스테이크하는 사람이 많거나, 발행처(재단?)이 열심히 소각하거나, 화폐로 쓰는 사람이 많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스팀만이 아니라 모든 암호화폐의 사활은 여기에 걸려 있을 것 같아요.
수급의 문제는 소극적인 것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화폐의 기능을 하는 것이겠지요
화폐의 기능을 하려면, 일단 그 가치는 빼고서라도... 사용하기 편리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MCO카드처럼 매우 편해야 하죠. 아니면 어플이라도 있던가요. 스팀페이코가 다시 부활하길 바랄 뿐입니다. 아니면... 코딩을 배우던가요. 아니면,,, 프로그래머를 고용하던가... 음... 일이 커지는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