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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그거 다단계잖아!!!", 스팀에 대한 일반인의 반응
그러나 다단계는 아닙니다. 저도 다단계에 끌려간 적이 있어요. 다단계는 먼저 시작한 사람이, 늦게 시작한 을 갈취한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스팀도 그럴까요? 스팀 먼저 산 사람이 늦게 산 사람의 돈을 갈취하까요? 일단 저는 4년 전에 스팀 개당 4천원에 산 다음 3년 물타기 했습니다. 다단계에 물타기가 어딨나요. 주식과 닮았다고 하면 몰라도요.
그리고 스팀은 블록체인입니다. 기록으로서의 가치가 있습니다. 병신 여러명이 디지털자산엔 내제가치가 없다고 씨부리는데, 공부나 하라고 말하고 싶네요.
만약 싸이월드가 블록체인이었다면 절대 안 망했을 겁니다.
저도 다단계는 경험이 있어서....ㅎㅎ 저보다 조금 더 아프시군요.
저는 3천원대...ㅎㅎ
코인이 아니라 블럭체인을 지켜보고 있어요. 이 세상이 어찌 변할지 기대도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