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퇴직, 젊어지고 있다. (만 40세 이상, 근속 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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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개월간 5대 시중은행(KB, 신한, 하나, 우리, NH)에서 희망 퇴직으로 은행을 떠난 직장인이 약 2,500명이라 합니다.


3040까지.. 젊어진 금융권 희망퇴직


요즘엔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나가려는 직원이 많아요.

쫓겨나듯 나가는 희망퇴직은 옛말이죠.


신한은행은 5개월만에 2차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고 합니다.

관계자 말로는 “직원들이 희망퇴직 대상과 기회를 확대해달라고 지속적으로 요청해 또 한 번의 희망퇴직을 실시하게 됐다” 고 말합니다.

과거와 달리, 요즘은 젊은 나이에도 희망 퇴직을 원하는 직원이 많다는거죠.

당장 저만 하더라도, 회사에서 희망 퇴직 받는다고 하면 신청을 고려하고 있거든요.^^




희망 퇴직 신청 가능 대상에 대한 트렌드도 점점 젊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한 은행에서는 만 40세 이상 중 15년 이상 근속자를 대상으로 ‘준정년 희망퇴직’ 제도를 운영한다 합니다.

저는 만으로 14년 5개월 정도 근속입니다.

이번달부터 육아 휴직 시작이지만, 내년이 되면 근속 15년이 됩니다.
월급은 안나오지만, 육아 휴직 기간도 근속에 포함됩니다.^^

제가 몸담고 있는 곳에서도 15년 근속자 대상으로 희망 퇴직을 받는다면 최상의 시나리오가 펼쳐질 듯 하네요.

복직원 제출하면서 동시에 희망 퇴직 신청!

크~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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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success go! go! go!

금융권은 희망퇴직 위로금이 두둑하니 다들 원하는 분위기인 듯 합니다!! ㅎㅎ
꼭 좋은 일이 있으시길!! ㅋ

아~ 유독 금융권의 희망 퇴직 위로금이 좀 쎈가 보군요.

제가 다니는 곳은 그냥 내보내면 내 보냈지, 희망 퇴직은 잘 안 받는 것 같더라구요^^

그다지 정 있는 회사는 아니군요? ㅎㅎ

휴직 해 보시니 좋아요?

이 회사가 문제라기 보다는, 위치는 상황 상 회사를 그만 두고 싶은 마음입니다.
회사 자체는 월급도 따박따박 잘 주고 괜찮습니다.^^

휴직은 아직 실감이 안나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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