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숫가루 얼음 동동

어제 날씨도 대단했죠?

더울때 먹으면 가장 빨리 시원해지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요즘은 주로 아아를 마시게 되는데 저 어릴때는 그럴 때 미숫가루를 먹었던 것 같아요.

땀 뻘뻘 흘리고 집에 들어가면 엄마가 미숫가루 달달하게 설탕 넣고 타서 얼음 동동 넣어 줘서 그거 쭈욱 마시고 선풍기 바람 쐬면 엄청나게 시원했던 기억이 나네요.

가끔 그 생각이 나서 그렇게 해서 마셔보지만 어릴 때 그 맛은 안나네요.
이유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맛있는 것이 더 많아져서 그런거라고들 이야기 하는데 정말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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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한 럭키쥬스 한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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