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pto] 반감기임박과 하드포크이후 Steemit SNS에 관심도 급증
현재 통화별 BTC매입비중입니다.
JPY의 비중이 상당히 늘어난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본은 복잡한 세금체계로 단타매매는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일본계 자금은 비교적 장투자금이 많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그런점에서 지금 JPY의 투자금액이 늘어나는 것은 롱텀하게 긍정적인 면이 많아 보입니다.
반감기가 다가오면서 BTC가격이 9k를 가볍게 터치했습니다.
조금 더 갈수도있고 반감기후 조정이 올수도 있겠지만 올해는 미국의 QE와 초저금리로 15k는 무난하게 가리라 보여집니다.
BTC투자하기에 이보다 저 좋은 여건이 있을수 없다고 보여집니다.
최근에 코인판같은 암호화폐커뮤니티에 가 보면 스팀에 대한 검색어가 늘 상위권에 올라옵니다.
업비트기준으로도 스팀의 거래대금순위가 10위안에 자주 올라옵니다.
최근에 지인들이나 제 텔레그램방에서도 스팀잇에 대한 문의가 많이옵니다.
스팀잇을 장기간 휴식했던 분들도 최근 다시 글을 올리시기도 합니다.
작년과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 같습니다.
아마도 BTC가 불장을 만들어 놓으면 블록체인 SNS인 스팀잇에 대한 관심도도 급증할거라 보여집니다.
다시 STEEM 만원 돌파의 영광을 재현할 때가 다가오는거 아닐까요?

동감합니다..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