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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스팀잇의 컨텐츠, 스팀의 컨텐츠
유저가 늘어난다고 선순환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무돌에 쌀먹늘어난다고 게임이 돈버는거 아니거든요.
누군가 돈을 쓰거나 투자하는 사람이 늘어야합니다.쌀먹도 어느정도 필요하기합니다.
다음 투자자 느는것 으로 버티는것.그걸 폰지구조라하지요. 스팀이 폰지구조에만 기대서는 미래가 없을듯합니다. 디파이 2.0과 다를게없지요.
필요한걸 찾고 스팀을 모아서 증인팀을 만들고 개발하고 투자자에게는 새로운 토큰을 나눠주고 증인으로 뽑아주고 이런 선순환 필요해보입니다.
투자자는 폰지구조로 초기투자해서 돈벌기회를 주고 개발자는 안정적으로 보수와 토큰을 받고 유저는 스팀의 사용처가생기고 ... 이게선순환입니다.
네 맞습니다.
단순히 유저만 늘어나는건 쌀먹에 그칠 수 있지만
무돌이나 위믹스가 무리해가며 쌀먹을 늘리는 이유는
일단 유저가 늘어나는거 자체가 엄청난 홍보효과이고
이로인해 개발자, 투자자의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추후 글작성 및 트랜잭션에 대한 수수료를 올려 인플레이션을 줄일수도 있구요.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같기도 한데..
사실 말씀하신 개발이 먼저 일어나서
자연스레 유저가 늘어나는 순서가 맞을것 같습니다.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네 말씀하신 내용 동의합니다. 스팀잇은 상황이 약간 다르다고 봅니다.
홍보가 이미 한번 피크치고 많은 유저가 떠난 상황이지요. 홍보효과는 의미가 적다고 보여집니다.
무돌 토큰 안주기 시작하면서 순수 쌀먹들은 다 떠난것과 비슷할겁니다. 무돌이 이제 살아남으려면 재밌는 게임 컨텐츠를 계속 만들어야합니다. 스팀도 마찬가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