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필의 추억

오래전 페스트푸드점이 가장 좋았던건 음료 리필이였습니다. 페스트푸드점들이 서로 경쟁을 할때는 음료기가를 따로 종업원을 통할 필요없이 사용하도록해서 3번4번이고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니 페스트푸드점에는 학생들이 바글바글 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무한)리필을 해주지 않았었죠. 그래서 당연한듯 음료는 한번으로 만족을 해야 했습니다. 오늘 대학근처의 롯데리아에 왔는데 이렇게 포스터로 안내를 해주네요. 그냥 옛날생각이나서 반가웠습니다.

그런데 다른 곳들도 1번의 리필은 해주나요?? 제가 알기론 안해주는 걸로 아는데 ..

지금생각하면 촌스럽고 살짝 창피한 기억이지만 그것도 지나온 나의 과거니까 기억을 떠올리며 살짝 웃어 봅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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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감사합니다. ^^

롯데리아는 한번은 해주더라구요..
저도 다른곳은 잘 안가봐서^^;;

저도 언젠가 부터 리필 자체는 생각도 안해봤어요.

전 당연히 리필되는 거로 알고 있었는데 서울에서 한 번만 해 준다는게 쇼크였습니다.

여러번 리필 안된지는 꽤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여긴 군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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