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큐레이터 지원 프로그램 결과 발표
These Curators have been chosen especially to cover a wide range of languages, communities and subjects.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좋은 컨텐츠에 보상을 주고 격려하기 위함입니다. 총 50팀 중에, 5팀이 뽑혔고요. 다양한 언어와, 커뮤니티, 분야 등을 고려해서 뽑았다고 합니다.
저는 독서모임을 주제로 스팀잇 큐레이터에 지원했었습니다. 떨어졌습니다. ㅜㅜ 떨어진 이유를 생각해봤습니다. 제가 한국사람이 타겟이다! 라고 적은게 마이너스가 된 것 같습니다. ㅋㅋ
https://steempeak.com/hive-197929/@jacobyu/application-for-the-community-curators-book-club-community-anyone-can-share-book-review
매달 뽑는다고 하니, 다음달에 한번 더 써봐야겠어요. 필요한것이 무엇일까 고민해봤는데요. 다양한 언어 지원한다에 대한 준비가 필요해보입니다. 또, 독서모임에 여러 미션들을 올리고요. 독서모임이 많은 사람들이 와서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되기를 바랍니다.
독서모임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독서모임 커뮤니티에 부담없이 서평을 쓰셔도 되고요. 책 관련 내용을 쓰고, 크로스포스팅 하셔도 됩니다. 눈팅도 환영입니다. 독서모임
왜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하는지
저로서는 의문스럽네요;;;
한국어를 사용하는게
그들에게는 보팅풀로 작용하는걸로
해석되어지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아뇨 그런의미는 아니고
평가기준에서 다양한 언어를 커버할 수 있는 큐레이터들을 우선 선택했다고 합니다. 워낙 지원한 사람도 많고, 그 중에 뽑아야하니 이해합니다.
독서모임자체가 아주 커지면 큐레이터 될 가능성도 있을거 같아요 ㅋㅋ
그렇군요;;
제가 너무 좋지 않게만 해석했네요;;
제가 스팀블로그 글 중에 일부만 가져와서요 그렇게 느끼신거같아요.
준비 잘해서 담번에 써봐야죠ㅋㅋ
@sindoja님 오랜만에 뵙습니당 여전히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는군요!!
누군가 했더니
@soosoo님이셨군요
이렇게 다시 보게 되어 저도 반갑습니다.
아깝네요.
스팀잇 초기에 큐레이터들이 많았었는데 이젠 아무도 없네요.ㅠ.ㅠ
50팀 중에 5팀이면 경쟁률이 높앟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