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화화폐 상승장, 그리고 스팀코인판 활성화.
스팀과 스팀달러 상승에 따라 포스팅을 통해 얻는 보상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재 수준만 유지해주더라도 스팀잇을 통해 자산을 늘려나갈 수 있으므로 스팀에 대한 수요는 점점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선순환으로 스팀 매수세는 강해지고, 매수된 스팀은 스팀파워로 락이 걸리면서 스팀의 옛 영광을 다시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무엇보다도 구증인들의 스팀 매도로 인한 가격 하락 위험은 없어졌고,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스팀달러의 가격 방어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힘든 시기를 버텨온 스티미언들에게는 값진 보상이, 잠시 떠나있었던 스티미언들에게는 조금의 아쉬움이, 그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스티미언들에게는 기회가 될 듯 싶습니다.
스팀잇도 스팀잇이지만, 스팀잇과 연계된 스팀코인판 또한 활성화되고 있는데, 스팀/스팀달러 보상 외에도 KRWP를 보상받을 수 있는데, KRWP는 현재 대략 5.165 비율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스팀잇을 할 경우, 스팀코인판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으며, 스팀코인판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SCT를 구매해야 하고, SCT는 스테이킹, 소각, 반감기 등을 거치며 점점 가치가 상승하게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SCT 따봉과 같은 기능을 통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에 조금 더 힘을 불어넣어 줄 수 있으니, 스팀판, 코박과 같은 커뮤니티처럼 발전할 수 있어 보입니다.
스팀코인판 초창기에는 SCT 가격을 방어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이 또한 수요와 공급이라는 시장 상황에 따라 흘러가기에 그럴 수 없었고, 생각보다 긴 시간동안 SCT, SCTM, KRWP의 가격 하락이 이어졌는데 현재는 상승할 여력만 남았다고 보입니다.
KRWP의 보팅을 받기 위해, KRWP를 스테이킹해야하고, KRWP를 얻기 위해서는 SCT를 사용(글쓰기, 소각 등)해야 하는데, 결국 SCT를 꾸준하게 소비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스팀코인판이 설계한 방향대로 이제는 움직이는 듯 합니다.
SCT는 현재 0.7 STEEM 수준에서 얻을 수 있는데, 얼마 전 0.1 ~ 0.2 STEEM이었던 것을 감안했을 때, 다른 암호화폐와 같이 큰 상승을 했습니다. 그리고 SCT는 점점 감소할 것이기 때문에 조만간 현재 가격도 저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SCT는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얻을 수 있는데, 본인 취향에 맞춰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SCT 저점 대량 매수 후 큐레이션 보상 획득
- SCTM 구입 후 마이닝 보상 획득
- 좋은 글로 사람들의 따봉(SCT) 획득
수수료 페이백 혜택을 받은 수 있는 가입링크
바이낸스(Binance) 관련 링크
- 바이낸스 앱 다운로드(안드로이드) : https://bit.ly/2IFkO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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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는 선물 한달만 페이백 이에여 ㅠㅠ
@isaaclab transfered 9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34.40%, voting power : 80.02%, steem power : 1722247.97, STU KRW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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