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가 주말에 플리마켓을 다시 나가기 시작해서 또 주말 식사 당번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스팸김치볶음밥!
제가 애정하는 달걀 반숙 후라이를 살짝 올려서...
주말에 달리기하랴 아이들 밥해주랴 막내랑 잠깐이라도 나가서 놀아주랴 청소하랴...
바쁘네요ㅠㅠ
아내보고 플리마켓 나가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플리미켓에서 버는거 보상 받아서 줄 수 있는데 ㅠㅠ)
오늘은 굉장히 피곤하네요.
포스팅 쓰고 바로 잘려고 합니다.
한 주 고생하셨고 또 한 주 고생하세요.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
저희 동네도 플리마켓이 자주 열리는데 수원도 간혹 오시나요?
와 어느새 스팀잇 보상이 그정도나...그나저나 호언니 나보다 요리 잘하는거 같애ㅋㅋㅋ
ㅋㅋㅋㅋ 나 저거밖에 못해 ㅎ
호돌님이 하시는게 사먹는거보다 나아보임 흐흐
ㅎㅎㅎ 감사합니다^^
볶음밥도 해주시고 멋진 아빠~!!!
밥은 챙겨줘야 해서 ㅎ
보상 받아서 준다는 이야기는 아직 절대로 하면 안됩니다. ^^
그런가요 ㅎㅎㅎㅎㅎㅎ
아마 좋은거보다 기준이 더 상할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