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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무서운 경고문

빈의자네요.
누군가 쉬려고 가져다 놓은것은 알겠는데
오른쪽의 상황으로 봐서는 여기에서 쉰다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군요.
고도의 전략이 맞는것 같에용..
밑에 하나 떠 써놓으시지요.
"좋게 말할때 치우세요"
장 재남이 부른 "빈의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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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의자란 노래도 있었나?하고 재생해보니 아는 노래였네요 ㅋㅋ

장재남 동생도 가수지요.
우리가 잘아는 장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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