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는 정말 그래요.. 환기를 안해서 생긴 건 (거주자가 미혼이거나 혼자 거주하는 경우는 거의 100%) 그래도 괜찮은데, 누수는 정말 방법이 없거든요. 곰팡이 없는 게 정말 중요해요.
채광은 낮에 가봐야 알 수 있어요. 밤에 가면 절대 알 수 없다는 거.... 남향집이 아닌 경우는 거의 포기하는 게 좋기도 하고요. 밤에 전셋집 구했다가 2년 동안 낮에도 불켜고 살아봐서..ㅠ.ㅠ
곰팡이는 정말 그래요.. 환기를 안해서 생긴 건 (거주자가 미혼이거나 혼자 거주하는 경우는 거의 100%) 그래도 괜찮은데, 누수는 정말 방법이 없거든요. 곰팡이 없는 게 정말 중요해요.
채광은 낮에 가봐야 알 수 있어요. 밤에 가면 절대 알 수 없다는 거.... 남향집이 아닌 경우는 거의 포기하는 게 좋기도 하고요. 밤에 전셋집 구했다가 2년 동안 낮에도 불켜고 살아봐서..ㅠ.ㅠ
여러가지 경험을 해보셨네요.
곰팡이는 정말 아차하는 순간 생기더라구요.
하자보수 받아서 벽지 새로 바르고 살고 있었는데, 올 겨울 또 곰팡이가.. ㅜㅜ
처음부터 모서리에는 아예 물건을 놔두지 말아야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