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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독서일기]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2
봬요(O), 뵈요(X)
뒤에 '요'자를 빼도 말이 되는 것으로 기억하면 된다.
내일 봬(O), 내일 뵈(X)
안돼요(O), 안되요(X)
'안 돼' 는 가능하지만 '안 되' 는 안된다.
안됀다(X), 안된다(O)
이건 '되다'는 말이 되지만 '돼다'는 안되기 때문.
ㅜㅜ 헷갈린다.
봬요를 쓸때에는
가운데에 "어"를 넣어 봐서 말이 되면 ㅙ, 안되면 ㅚ를 쓰시면됩니다.
이유는 봬요는 뵈어요의 줄인말이기 때문이지요.
"뵈어요"(말이됨) => 그러면 줄여서 "봬요"가 가능하지요.
아래에 다른 예시들도보면요
안돼요 => 안되어요(말이됨) 그러므로 안돼요가 맞습니다.(안되요는 틀린거죠)
안됀다 => 안되언다(말이 안됨) 그러므로 "안된다"가 맞습니다.
되다, 돼다도 마찬가지로 되어다. 라는 말은 없죠. 그러므로 되다가 맞습니다.
유용한 팁 감사합니다.
알려주신 방법을 적용하면, 실수를 많이 줄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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